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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와 모자
최경수 조회수:652 59.6.199.24
2015-12-29 17:16:06

 

목도리와 모자  

  강추위엔 ‘모자보다 목도리가 우선’
호흡기에 가까워서 특히 청결해야 

 

 

 

    강추위가 몰아칠 때 집 밖으로 나서려면 모자, 목도리, 장갑, 귀마개, 마스크를 고루 갖추는 것이 좋다.

 

이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건강 전문가들은
첫째 목도리, 둘째 장갑 이라고 말한다.

 

경희의료원 신경과 윤성상 교수모자와 목도리 중 하나만 고르라면 목도리가 우선이라고 말했다.

  

  목이 보온에 특히 중요한 것 은 이 부위가 추위에 민감할 뿐 아니라,이곳에는 뇌로 올라가는 굵은 혈관 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 혈관이 수축되면 뇌에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다. 그러면 외부의 강추위에 머리가 아픈 증세 를 느낀다면 뇌중풍의 경고 신호일 가능성이 있다.

이럴 때는  곧바로 실내로 들어와 방한 장비를 갖추거나
아예 실내에 머물러야 한다 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과거 체온의 40~45%가 머리를 통해 손실 된다는 연구 결과 가 있었고,머리를 통한 체온 손실’ 이 상식처럼 믿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상식으로 밝혀졌다.

 

영국 의학저널’에 발표된 논문따르면 다른 신체 부위보다  머리를 통해 더 많은 체온이 손실된다는 증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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