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새해 다짐과 덕담을 나눴다. 철우회가 11일 오전 서울 왕십리역 디노체컨벤션에서 개최한 ‘2024년 인사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정정래 부사장, (주)에스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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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성 영업본부장 등 현직 철도기관의 임직원을 비롯해 15대 신영국 철도청장, 19대 김인호 철도청장, 22대 손학래 철도청장, 24대 신광순 철도공사 사장 등 전직 철도 수장과 철도관련 협·단체 및 법인회원, 철도산업계 원로, 현업 종사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박광석 철우회 회장은 신년사에서 "코로나로 4년 만에 인사회를 열어 감회가 깊으며,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철도 후배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철도 현장을 잘 지키고 있어 철도의 앞날은 희망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