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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칠석 新 七夕 / 미산 춘의섭 북두칠성 자루가 남쪽을 향하면 견우성과 직녀성이 만나기 위해 오작교가 노인 다는 칠석이라네 소치는 목동의 기상이 뛰고 베 짜는 아가씨의 순정이 싸여 자연의 섭리로 사랑 맺기 하였네 일 년에 한 번만 만나는 기쁨 침묵에 결핍에 낭만을 터트리고 융합에 희열감에 횃불 같이 타오르네 그대들의 사랑을 축하하는 밤 견우직녀 눈물의 뜨거움이여 우주의 별똥처럼 휘날리거라. ♬배경음악:Je Pense A T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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