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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날 던 여름밤이 지나고 미산 윤의섭 여름에는 반딧불에 의지하고 겨울에는 흰 눈에 비춰 읽어 형설의 공을 쌓았다는 독서의 땀은 마음의 담글 질을 알게하는 고사요 LED 조명에 도서관에 인터넷에 만권의 책을 읽고 신들린 글을 쓰기 독서의 호기심이 춤추게 하고 창조의 동력이 책 속에 있네 반딧불이 날 던 여름밤이 지나고 책 읽기 좋은 가을날을 맞아 국화향기 풍기는 책장을 넘길 때 명현의 글귀 찾는 기쁨이 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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