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철도소식] 일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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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경 수 조회수:884
- 2014-06-15 09:35:34
# 日本, JR 各社 夏季 臨時列車 運行 철도청 근무 29년 한국철도건설공단 근무 12년 현, 샬롬엔지니어링(주) 고문 최 경 수 JR 여객 철도주식회사 6개 사는 하절기(7월 ~ 9월)에 임시열차를 운행한다고 발표하였다. 신칸센ㆍ재래선을 모두 합쳐 2,638개 열차가 운행된다. 금년 3월로 정기운행을 마친「아케보노」호 특급 침대열차가 18일간 운행하는 등 야마가타신칸센(山形新幹線) 리조트열차「토레이유 쯔바사」호가 등장하여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JR 히가시닛폰(東日本)은 7월 1일에서 9월 30일까지 신칸센 고속열차 2,152개 열차와 재래선 특급ㆍ급행열차 2,564개 열차를 모두 합쳐 4,698개 열차가 운행된다. 야마가타 신칸센에서 차내에 족탕(足湯) 등을 설치한 신칸센 최초의 리조트열차「토레이유 쯔바사」호를 운행하는 외 나가노신칸센(長野新幹線)에서는 3월달에 등장한 E 7계 신형 신칸센 고속열차「아사마」호 임시열차를 8월 8일부터 8월 17일까지 55개 열차를 운행한다. 그 외 토호쿠신칸센(東北新幹線)⋅아키타신칸센(秋田新幹線)⋅조에츠신칸센(上越新幹線)이 각지에서 임시열차를 운행한다. 재래선에서는 3월 다이어 개정으로 정기운행을 종료한 블루트레인「아케보노」호 열차가 18일간(하행선 8월 1일~8월 18일, 상행선 7월 31일~8월 17일) 운행한다. 또 115계와 143계를 연결한 오이토센(大糸線) 요코스카 색(橫須賀色) 115계와 쿠모유니 143계를 연결한 오이토센(大糸線)「115계 요코스카 색(橫須賀色)」호 열차(7월 19일ㆍ7월 20일), 쇼난 색(湘南色) 115계와 쿠모야 143계를 연결한 아야(芽野)~나가노(長野) 간「115계 쇼난 색(湘南色)」호 열차(7월 21일), 중앙본선 후지미(富土見) 역 개통 110주년 기념과 아울러 24계 객차를 사용한 나가노~후지미 간「블루트레인 신슈(信州)」호 열차(9월 28일) 등 나가노지사 관내에서 철도 팬들에게 주목을 받는 임시열차를 운행할 예정이다. JR 히가시닛폰(東日本)은 산요신칸센(山陽新幹線)에 500계 신칸센 고속열차 선두차 차내에 「프라레일」의 디오라마 등을 설치한『프라레일카』를 연결한『고다마』호 고속열차가 운행을 개시한다. 그밖에 하계기간이나 3 연휴 등에『노조미』호 고속열차 1,230개 열차,『미즈호』호 고속열차 108개 열차,『사쿠라』호 고속열차 58개 열차,『히카리』호 고속열차 72개 열차를 투입한다. 재래선에는 작년 7월, 호우재해 이후 불통하고 있는 지후쿠(地福)~쓰와노(津和野) 간을 8월 중순에 운전을 재개할 예정으로 야마구치센(山口線)에 SL『야마구치』호를 운행한다. 이 구간에서 운전재개 후에는『야마구치』호도 쓰와노 역까지 운전할 예정으로 있다. 그밖에「유니버설 스타디오재팬(USJ)」의 내방객을 대상으로 신오사카(新大阪)~유니버설시티 간 직통 임시열차를 새로 운행한다. 이 열차는 7월달, USJ에 오픈하는 새로운 지역「위더딩 와일드 오브 파리폰터」를 이미지로 한 래핑 차를 운행한다. 그밖에 특급『산더파드』나『시라사기』호 열차 등 재래선에서 모두 534개 임시열차를 운행한다. JR 도카이(東海)는 도카이도신칸센에서 기간 중에 전년도 같은 기간과 대비하여 2%나 증가한 모두 32,244개 열차를 운행한다. 금년 봄, 다이어 개정으로 거의 종일, 1시간당 10개 열차『노조미』호 고속열차를 운행할 수 있는 노조미 호 10개 열차를 도입하고 있기 때문에 이 기간 중이나 3 연휴 등에 이용자가 많은 시간대에 1시간에 최대 10개 열차『노조미』호 고속열차를 운행한다. 재래선에서는 특급『시나노』호 열차,『히다』호 열차,『낭키(南紀)』호 열차 등을 운행한다. JR 큐슈(九州)는 큐슈신칸센에 8월 8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일 1왕복『노조미』호 고속열차를 운행한다.『사쿠라』호 고속열차는 하카다(博多)~가고시마 중앙역(鹿兒島中央驛)을 중심으로 모두 121개 열차,『쯔바메』호 고속열차는 7개 열차를 운행한다. 재래선에서는 이 기간 중에『카모메』호 열차,『소닛쿠)』호 열차 등 특급열차를 모두 363개 열차를 운행하고, 250개 열차를 증결한다. JR 홋카이도(北海道)는 특급『아사히야마(旭山) 동물원』호 열차나『SL하코다테 오오누마(大沼)』호 열차,『SL 니세코』호라고 하는 증기기관차 열차, 관광객에게 인기『쿠시로 濕原노롯코』호 열차,『富良野ㆍ비에이(美瑛)노롯코』호 열차 등 임시열차를 모두 1,495개 열차가 운행된다. JR 시코쿠(四國)에서는 8월 9일부터 8월 18일까지 특급『시오카제』호 열차를 오카야(岡山)~마쓰야마(松山)ㆍ우쓰노미야(宇多津) 간 8량 편성으로 운행한다. 통상 운행하고 있는 특급『이시즈찌』호 열차와 합병하지 않고, 이 열차는 다카마쓰(高松)~우쓰노미야ㆍ다도쓰(多度津) 간을 운행한다. 특급『시만토』호 열차 일부도 8월 12일부터 8월 15일까지 통상 운행하고 있는 특급『南風』호 열차와 합병하지 않고 다카마쓰~우쓰노미야 간을 운행한다. 그밖에 세토오하시센(瀨戶大橋), 요도센(予土線), 도산센(土讚線)에서 트롯코 열차운전이나 각 선에서 증발하거나 혹은 증결ㆍ운행한다. - 자료: 小佐野, emerginmedia Response, 2014. 5. 28. # 日本 川崎重工ㆍ中國南車, 싱가포르 電氣動車 364輛 共同受注 가와사키 중공업(川崎重工業)은 5월 29일, 싱가포르 육운청으로부터 싱가포르 지하철(MRT)의 신선 톰슨 선과 동지구 선(東地區線) 전동차 364량(91편성 : 4량/편성)을 수주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수주금액은 약 600억 엔으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납품할 예정이다. 싱가포르 현지법인[Kawasaki Heavy Industries (Singapore)]과 중국 난처그룹(中國南車)의 난처칭다오 시팡지처처량[南車靑島 四方機車車輛(난처시팡=南車四方)]과 공동 수주하였다. 차체는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으며, 1량당 전체길이가 23.6m, 폭은 3.2m이다. 이때까지 싱가포르 MRT 전기동차에 비해 출입문 수가 1개소 증가한 편측(片側) 5개소이다. 무인운전시스템으로 최고속도는 시속 100km이다. 가와사키 중공업은 프로젝트 전체를 총괄하고, 설계와 대차나 주요기기를 공급하며, 난처시팡은 완전차량을 제작하여 공장시험과 신호ㆍ통신 등 시스템 검증시험과 싱가포르 현지법인이 차량기지 반입이나 납품정비, 현지시험을 담당한다. 가와사키 중공업은 이때까지 다른 회사와 공동수주를 포함하여 싱가포르 육운청에 전기동차를 모두 678량을 납품하였다. 더욱이 현재 제작 중인 차량을 포함하여 2016년까지 204량을 순차적으로 납품할 예정이다. 이번에 수주한 것은 이때까지 계약 이행능력, 납품한 차량의 품질, 입찰 제안기술ㆍ가격 등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가와사키 중공업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톰슨 선과 동지구 선의 노선연장이 모두 43km나 되며, 전선이 지하 신선이다. 싱가포르 육운청 자료에 따르면 톰슨 선과 동지구 선은 개통 후에는 하나의 노선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 자료: 小佐野, emerging media Response, 2014. 5. 30. # 日本, 北陸新幹線 延長 全區間 走行試驗 實施 철도건설ㆍ운수시설 지원기구(철도ㆍ운수기구)는 8월부터 호쿠리쿠신칸센(北陸新幹線) 나가노(長野)~카나자와(金澤) 간 전 구간에서 토목구조물ㆍ궤도ㆍ전차선ㆍ신호설비 등의 기능을 확인할 목적으로 주행시험을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호쿠리쿠신칸센 나가노 역~카나자와 역 간은 2015년 봄에 개통을 예정하고 있으며, 5월 24일에는 후지야마 역(富土驛)에서 레일 체결식을 가진바 있다. 주행시험은 2013년 12월부터 나가노 역~黑部宇奈月溫泉 역 간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 8월부터는 주행시험 구간을 전 구간으로 확대한다. 시험기간은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며, 열차주행은 50일 정도로 예정하고 있다. 黑部宇奈月 온천 역 ~ 카나자와(金澤) 역 간을 중심으로 실시하지만 나가노 역~카나자와 역 간 전 구간을 대상으로 주행시험도 실시한다. JR 히가시닛폰(東日本)에서는 E 926형『East-i 』전기궤도 종합시험차와 E 7계 신칸센 고속열차를 사용하며, JR 니시닛폰(西日本)에서는 W 7계 신칸센 고속열차를 사용한다. 주행시험은 최초 시속 30km로 시작하여 단계적으로 시속 260km까지 향상시키면서 설비를 확인한다. 주행횟수는 하루에 1왕복~3왕복 정도이며, 나가노 역으로 연계할 경우 야간을 이용한다. - 자료: 草町義和, emerging media Response, 2014. 6. 6. # 日本, 北陸新幹線 Gran Class 車用 倚子 도요타 승용차용 시트 개발제조사로 알려진 도요타방직이 승용차이외 이 회사 최초로 E 7계ㆍW 7계 호쿠리쿠신간센(北陸新幹線)에 채용한『Gran Class』차용 객실의자를 납품하였다. 앞으로 항공기용 의자 등도 개발하고 있다. 호쿠리쿠신칸센은 조에쓰신칸센(上越新幹線)의 다카사키 역(高崎驛)에서 분기하여 나가노(長野)ㆍ호쿠리쿠방면으로 연장한 신칸센이다. 다카사키 역~나가노 역 간 나가노 신칸센으로써 이미 개통하여 운행하고 있으며, 2015년 봄에는 나가노 역(長野驛)~카나자와 역(金澤驛) 간을 연장하여 개통할 예정이다. 연장한 노선에 사용할 차량을 개발한 것이 JR 히가시닛폰(東日本)의 E 7계 신칸센 고속열차와 JR 니시닛폰(西日本)의 W 7계 신칸센 고속열차이다. 도호쿠신칸센(東北新幹線)의 E 5계 신간선 고속열차와 동등하며. 그린차보다 한층 더 격상시킨『Gran Class』칸이 편성되어 있다. 도요타방직 섭외광고부 광고기획실 사카타 마코토(坂田誠) 실장에 따르면 차량제작사인 가와사키(川崎) 중공업으로부터 Gran Class 객실용 의자를 개발의뢰가 있었다. 사카타 실장은 이 객실용 의자를 개발함에 있어 노하우를 활용하여 다른 회사에서는 흉내낼 수 없도록 연구하였다다. 이 가죽의자 좌면(座面)에는 많은 작은 구멍이 있지만 이것은 호평을 받고 있는 통기성을 확보하기 때문이다. 한편 도요타 크라운 등에 채용한 송풍기조차 갖추어져 있지 않지만 이 가죽의자가 살에 달라붙지 않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의자는 완전 전동식(電動式)으로 동작하지만 이 리크라이닝 기구에도 문제가 있었다. 리크라이닝 시에는 배면(背面)만 기울어지지 않고 로킹체어 식으로 좌면도 함께 일체로 기울어지기 때문에 셔쓰 등이 올라가지 않는다. 테이블에도 여러 가지 연구하였다. 종래는 뚜껑을 열고 꺼내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지만 원액션으로 꺼내는 타입을 채용하였다. 꺼냈을 때는 가벼운 텐션이 걸려 테이블 셋업까지 부드러워 어른들이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테이블 자체도 질감있는 알루미늄 소재로 질감도 좋다. 또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좌측에 있는 알루미늄 미니테이블이다. 단순한 드링크 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게 보이지만 실제는 이것이 접이식으로 되어 있어 드링크이외에도 수첩이나 핸드폰 등을 놓을 수 있게 만들어졌다. 의자 전체는 의자가 뒤로 젖혀져도 뒷좌석에 미안함이 들지 않도록 한 셀형이다. 셀 끝을 잡으면 앞 좌석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불쾌감이 들지 않도록 통로까지 튀어나온 것이 이 타입이 장점이다. 욕심이라면 전용 그립이 있으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하고 있다. 호쿠리쿠신칸센에서 Gran Class는 내년 봄에 연장 개통하기까지 기다려야 되지만 E 7계 신칸센 고속열차는 금년 3월부터 나가노신칸센『아사모 호』고속열차를 선행 투입하고 있다. E 7계 신칸센 고속열차에 승차하면 의자만은 체감할 수 있다. 도요타방직 사카타 실장은 이것을 실적으로 다른 신칸센이나 항공기 등에 대한 참여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싶다고 한다. - 자료: 會田肇, emerging media Response, 2014. 6. 12. # 日本, 리니어 中央新幹線 環境影響評價書 環境大臣意見 國土交通大臣 提出 환경성(環境省)은 6월 5일, 리니어 중앙신칸센(中央新幹線) 교토(京都)~나고야(名古屋) 간(2027년 개통예정) 환경영향평가에 대해서 건설ㆍ영업주체인 JR 도카이(東海)가 작성한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한「환경대신 의견」을 국토교통성 대신에게 제출하였다. 환경대신 의견제출은 환경영향평가법에 의한 절차 중 하나이며, 이 법은 국토교통 대신 등으로부터 조회(照會)에 대해 환경상(環境相)이 의견을 듣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이번 환경대신 의견에 따르면 중앙신칸센은 사업규모가 크기 때문에 이 사업공사로 인해 생기는 환경영향을 최대한 회피, 저감해도 상당한 환경부하가 생기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보면 노선연장이 286km가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 246km가 터널로 되어 있기 때문에 터널공사의 용수(湧水)에 의해 지하수위 저하나 하천유량 감소 및 고갈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 중앙신칸센 개통 시에는 약 27만 kW로 예상하고 있는 대용용량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일본이 정책수단을 강구하여 지구온난화 대책을 취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정도의 에너지 수요가 증가하는 것은 간과할 수 없다고 한다. 이러한 것에 대해서 환경대신 의견은 산악터널의 용수대책으로써 3차원 수수지(水收支) 해석을 통해 정확하게 예측하여 그 결과를 토대로 수계회피(水系回避)나 적절한 공법채용, 환경 보전조치의 실시 등을 강구하고 있으며, 터널공사에서 발생하는 흙에 대해서는 시설규모를 포함한 발생량과 반출량을 억제하는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밖에 남 알프스 국립공원이 중앙신칸센 사업실시구역에 포함되기 때문에 국립공원의 영향을 가능한 피하고, 뿔매 등 희소한 맹금류(猛禽類) 번식활동 영향을 회피 및 저감하는 것을 요구하였으며, 열차운행 등에 필요로 하는 전력에 대해서는 가능한 재생가능한 에너지를 사용 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앞으로는 국토교통상으로부터 JR 도카이에 대해 환경대신 의견을 감안한 의견을 제출하게 되며, JR 도카이는 의견내용을 검토하여 필요에 따라서 평가서를 확정하여 공고ㆍ열람하게 된다. - 자료: 編輯部, emerging media Response, 2014.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