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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아 그 추억이 그리워
김 영 대 조회수:641
2014-08-04 07:25:48
추억이 그리워 잊을수 없는 그 세월 ----------------------------- 쌍곡선 철길 위에 청춘을 불사르며 철마와 더 부러 심혼을 쌓아온 그 기나 긴 세월 안전수송에 만민 에 행복을 위에 달리든 인생 驛馬 이제 불러 보는 그 이름이여 ---! 심 혼(心魂)이 쌓인 쌍곡선(雙曲線) 철길 위에 삼켜버린 33년 그 기나긴 세월 사소(些少) 한 바램도 없이 안전 수송에 빛나든 기교( 技巧) 만민(萬民) 에 행복 (幸福)의 꿈을 실 고 달리든 공기( 公器) 그 분명 鐵馬 는 하나의 명작( 名作 ) 검푸른 제복에 거기서 가장 인생이 알찬 청춘이 부딪치든 생생하든 여운( 餘韻 ). 지축(地軸)을 흔들고 차창(車窓)에 만상 (萬象)을 헤아리며 오늘은 배 고동 울리는 부산항도(釜山 港都) 내일은 삼학 도 넘실거리든 목포(木浦) 의 유달산 방방곡곡 대지(坊坊曲曲 大地)를 포효(咆哮) 하든 그 이름 잊을 수 없이 새로운 그 추억 이 애(哀) 뜻한 사렴(思念) 에 쌓여 그림처럼 떠오르는 공간(空間)이 되면 목이 뫼이도록 소리 처 불어보고 싶은 그리운 그 시절이여 .... 그 옛 멋 을 호흡했든 주름진 심장이 소리 없이 평행선 (平行線) 철길 따라 종착(終着) 없는 마음 이 여로(旅路)를 끝없이 달리며 불어보고 싶은 철마( 鐵馬)에 그 이름이여......../ 野 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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