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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추억/미산 윤의섭
홍수가 밀려오 듯 인파를 헤치고 자가용 클랙슨! 그 사람이 아닐까?
청춘남녀 만남의 꽃다발이
기다린다
그대와 손을 잡고 밤새워 춤을 추던 서울의 밤
추억의 이 밤을 이 해가 가기 전에 그대와 손을 잡고 춤을 춘다
고해를 항해한 주름진 몸매 청춘을 빌려다가 춤을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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