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로 가는 11월 16일(수요일) 검우회(회장 최계원)는 용사의 집에서 2016년도 회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최경수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창우회 박원재 회장, 차우회 김진성 회장 등 내빈을 비롯하여 회원 약 40여명이 참석하였다.
최계원 회장은 회원참여가 줄어드는 현실적인 문제 재기와 더불어 향후 검우회 조직을 전국화 시켜 나랑 뜻을 밝혔다. 양우회 같은 타 조직과의 연대도 과감하게 추진하여 회원들과 함께 검우회 재건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사단법인 철우회 정구섭 부회장은 갈수록 열악해져가는 철도환경과 철우회원 신규가입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또한 100세 시대에 어울리는 건강관리로 남은 일생을 보다 활기차게 살아가기를 기대했다.
2016 검우회 정기총회는 회원들이 오찬을 들며 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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