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목요일) 철도행정동우회(회장 이장환)는 용사의 집에서 2016년도 회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대수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회원 약 20여명이 참석하여 저물어 가는 가을의 쓸쓸함을 더했다.
이장환 회장은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의 근황을 일일이 전하면서 저조한 참석율에 대해 회장의 부덕함을 토로했다.
축사에 나선 사단법인 철우회 신광순 회장은 갈수록 열악해져가는 철도환경과 철도퇴직자들의 노후생활에 대해 많은 우려를 표했다. 당면과제로 철우회관 건립, 행정동우회 뿐 만 아니라 회원 급감에 따른 존립 대책 등 철도 퇴직자들의 생활과 미래에 대해 힘과 지혜를 모아보자고 말했다.
2016 행정동우회 정기총회는 오찬으로 모두 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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