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철우회(회장 이천훈)는 지난 5월6일 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민척기 철우회장, 유재영 대전충남본부장, 연규홍 대전참전유공자회장, 박찬옥 철도공상유공자회 대전지부장을 비롯한 다수의 내빈과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도 회원정기총회를 성대히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지역 여자가수 두 분과 민요예술단을 초청하여 흘러간 노래와 경기민요를 메들리로 엮어 흥을 돋구었다.
다만, 금년총회 일정이 5월 가정의달로 계속되는 연휴로 인하여 많은 회원이 참석치 못한점이 있어 아쉬었다.
총회는 1부회의에서 내빈소개와 이천훈 회장의 인사말과 민척기 회장의 격려사, 유재영 대전충남본부장의 축사가 있었고, 시상식에서는 철우회 발전에 공이 있는 3명에게는 감사장을 수여하고, 지방철우회의 발전에 공이 있는 8명에 대해서는 지방회장의 표창장이 수여 되었으며, 금년 80세에 달한 송수회원 15명에게는 일일이 기념품을 증정하고 더욱건강하고 장수하시도록 축원 하였다.
또한 대전충남본부장, 대전관우회 일동은 축하 화환을, 문오철 부산지방철우회장, 김대수 순천지방철우회장, 박준홍 영주지방철우회장은 멀리서 축전으로 축하해 주셨고, 2부회의는 2010년도 감사보고, 경과 및 결산보고,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유인물로 가름하고, 내년 다시 만날것을 기약하면서 산회 하였다. 특히 이날 염홍철 대전광역시장은 어버일날 노인복지회관의 행사와 중복되어 회의장에는 참석치 못하고 내빈 오찬장에 참석하여 매우 송구스럽고 대전철우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하면서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