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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회원정기총회
채판길 조회수:2983
2013-04-26 16:12:00

대전지방철우회(회장 이천훈)는 지난 4월23일 50년 전통의 중화요리 전문점인 태화장 3층에서 회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회원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에는 철우회 김시원 회장, 최연혜 전 철도대학 총장, 철우회 서동철 관리본부장, 김승영 대전충남본부장, 윤병용 인사노무처장, 한태동 대전기관차승무소장, 연규홍 대전참전유공자회장, 박찬옥 철도공상유공회 대전지부장, 전종권 고문, 김영 고문을 비롯한 다수의 내빈과 각 지회의 지회장 등 많은 임원이 자리를 빛내 주었다. 총회는 매년 그랬듯이 본회의 앞서 축하공연으로 지역 여자가수 한 분과 민요예술단을 초청하여 가요와 우리민요로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본회의 에서는 내빈소개에 이어 이천훈 회장의 인사말과 김시원 회장의 격려사, 최연혜 총장의 축사에 이어 김승영 대전충남본부장의 축사가 있었고, 철우회의 발전과 회원간의 친목과 화합에 공헌한 3명과, 무창포수련원에 대해서는 철우회장의 표창장이 수여되고, 지방철우회의 발전에 공이 있는 8명에 대해서는 지방회장의 표창장이 수여 되었으며, 향년 80세를 맞는 원로회원 11명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하고 더욱 건강하고 장수하시도록 축원 하였다.

이날 이천훈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철도인은 평생가족으로 우리지역사회에서 똘똘 뭉쳐 철우회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자 하였고, 또한 건강유지는 행복한 마음, 즐거운 마음이 건강의 비결이다 하고, 전부 백수하시라” 하였다.

이어서 김시원 철우회장은 격려사에서 “우리 철우회는 한평생을 철도에서 봉직하다 떠난 철도인의 모임이며 기적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여미는 철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마련한 보금자리로, 함께 일하던 인연과 사랑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친목과 복리증진을 도모하고 철도사업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우리회의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하면서 금년에도 변함없이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또한 최연혜 전 철도대학 총장은 축사에서 “작년에 이어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되어 반갑고 철우회 회원이 된 것이 더욱 영광스럽고, 부끄럽지 않은 회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것이라 하였고, 특히 대전철우회는 철도와 대전발전에도 중요한 모임체라 생각한다면서, 선배님들의 건강이 제일이므로 환절기에 항상 건강하시라”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승영 대전충남본부장은 축사에서 선배님들의 건강한 모습을 보니 너무도 행복하다며 코레일은 어려운 국면에 있으나 국민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대전충남본부는 전국 1,2위를 계속하고 있어 선배님들의 많은 격려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현 철우회의 여러 가지 사업이 날로 번창하길 바라고 노후 건강한 생활을 누리길 빈다” 말했다.

이날 총회의 대미는 건배를 해주신 김시원 철우회장님의 건배사로 절정을 이루었고, 서로 담소를 나누는 즐거운 오찬으로 이어졌다. 아울러 오늘의 총회를 멀리서 축전으로 축하해주신 강창희 국회의장, 이상홍 부산지방철우회장, 추형엽 순천지방철우회장, 박준홍 영주지방철우회장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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