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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우회원들, '철우봉사단’ 결성
사단법인 철우회 조회수:1520 121.162.49.63
2016-07-02 12:07:03

6월 30일(목요일) 용산 용사의 집에서 ‘철우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그동안 사단법인 철우회(회장 신광순)는 자회사, (주)더에스앤에스 와 함께 철우봉사단 출범을 위하여 차근차근 준비했다.

지난 5월 18일부터 2주에 걸쳐 봉사단원을 모집한 결과 26명의 회원이 자원하여 이날 발대식을 가지게 되었다.

하승열 관리본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식순에 따라 개회사, 국민의례, 경과보고, 위촉장 수여, 봉사단원의 선서, 기념사진 촬영으로 진행되었다.

 

신광순 회장은 격려사를 통하여 무엇보다도 봉사활동에 자원해준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백세시대를 맞이하여 퇴직 후의 삶을 철도발전에 기여하고 사회봉사를 한다는 것은 정말 가치있는 일이라고 본다.

봉사와 나눔을 통하여 보다 멋진 제2의 인생이 펼쳐지길 바라며, 앞으로 철우봉사단의 활동을 기대하겠다.

봉사단 활동을 위하여 필요하다면 (사)철우회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철우봉사단 단장에는 이기송 회원, 여성부단장에는 조미순 회원, 남성부단장에는 주호용 회원, 총무 강우권 회원, 회계 이학도 회원이 선출되었다.

이기송 단장은 취임인사에서 먼저 회원들이 모여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준 철우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우리 단원들이 철도 재직 당시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에 나서겠다. 단원들에게는 퇴직 후의 여가를 활용, 아름다운 자아실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말미에는 봉사단 활동을 위하여 ‘행복나눔펀드’ 즉석 모금활동이 펼쳐져, 신광순 회장, 정구섭 부회장, 염중실 대표, 하승열 관리본부장, 이기송 단장, 김창열 상무 등 많은 이들이 봉사의 참다운 가치실현을 위한 디딤돌을 놓았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이기송 단장과 신임 집행부의 인사에 이어, 화기애애한 오찬으로 2016 철우봉사단 발대식 행사는 모두 마무리했다.

 

장태창 기자 dramajangte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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