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전북본부, 유명인사와 함께하는 나눔 Talk 콘서트 시행
‘춤추는 사진작가’ 강영호와 함께 하는 색다른 나눔 멘토링
코레일 전북본부(본부장 장영철)는 8월 10일(수) 익산역에서 ‘춤추는 사진작가’ 강영호와 함께하는 나눔 Talk 콘서트를 개최하고 뜻깊은 재능 나눔 시간을 가졌다.
전북본부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자신의 재능을 살린 전문분야에서 선행을 실천하는 유명 인사를 초청해 생생한 삶의 이야기와 나눔 철학을 공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본부 및 계열사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코레일 전북본부 레일드림아이 1기 김시연 학생(남원국악예술고등학교 3학년)의 판소리 재능나눔 공연으로 문을 연 콘서트는 ‘부조화의 힘(The Power of Mismatch)’이라는 주제로 강영호 사진작가의 솔직하고 통쾌한 나눔 이야기로 진행되었다.
강영호 사진작가는 600여 편이 넘는 상업광고와 <파이란>, <시월애> 등 60여 편이 넘는 영화 포스터 제작에 참여해 왔으며 현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강 작가는 이번 행사에서 자신이 찍은 사진과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며 국내·외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콘서트를 통해 나눔에 대한 작가의 철학과 이야기를 접한 전북본부장과 참석자들은 즉석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국내 및 해외 아동 돕기 후원에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장영철 전북본부장은 “나눔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자신의 분야에서 재능과 경험을 나누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북본부 직원들이 나눔 실천으로 희망을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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