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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추석명절 수송대책!
사단법인 철우회 조회수:606 121.162.49.63
2016-09-08 09:50:42

코레일, 추석 명절 기간 열차 4,026회 운행, 306만명 수송

6일간 343회 증편…귀경객 위해 수도권 전동열차 연장 운행

사전 특별점검 및 24시간 대책본부 가동으로 안전 수송에 만전!

코레일이 추석을 맞아 안전하고 편안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를 특별 수송 기간으로 정하고 ‘16년 추석 특별 수송 대책’을 발표했다.

먼저 귀성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추석 수송 기간(9/13∼9/18)인 6일 동안 KTX와 일반열차 운행 횟수를 평시 3,683회 보다 9.3%(343회) 늘린 4,026회(1일 평균 671회) 운행한다.

 KTX는 가용편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189회 증편하며, 일반열차는 154회 증편 운행한다.

※ 9.13. ∼ 9.18 열차종별 운행 증편 계획(횟수)

구 분

평시 운행

증가 횟수

추석 운행

KTX

1,531

189

1,720

일반열차

2,152

154

2,306

3,683

343

4,026

 

코레일은 추석 수송 기간 동안 전년 대비 4.1% 증가한 306만 명을 수송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코레일은 심야시간대 수도권 귀경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16일과 17일 이틀간 심야 전동열차를 증편 운행한다.

심야 전동열차는 다음날 새벽 1시50분까지(종착역 도착시각 기준) 각 32회를 증편 운행하며, 대상 노선은 서울지하철 1, 3, 4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분당선 등 9개다.

 ※ 증편 현황 : 경의중앙선 6회, 안산선 3회, 분당·경부·경춘·일산선 4회, 경인선 3회, 경원·경의 2회

한편, ‘ITX-청춘’ 열차는 14일부터 16일까지 경춘선에 1일 13회씩 추가로 운행한다.

추석 명절 기간 중 승차권 예매율은 6일(9시 기준) 현재 69.3%로 전체 199만석 중 138만석이 발매되었으며, 약 61만석이 남아 있다.

 ※ 주요 노선 예매율 : 경부선 71.5%, 동해선 72.3%, 경전선 65.7%, 호남선 69.1%, 전라선 74.4%, 기타 60.1%

추석 연휴기간 중 아침 이른 시간과 심야시간대, 서울행 역귀성 열차와 추석 이후 지방행 하행열차는 일부 좌석이 남아 있다.

한편, 코레일은 추석 전날인 14일 서울로 올라오거나, 추석 다음날인 16일부터 18일까지 지방으로 내려가는 일부 KTX에 대해 일반실 운임의 40%를 할인하는 특별상품도 8일 오전 10시부터 12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 노선별 KTX 추석 특별상품 대상 열차

구분

경부선

경전선

동해선

전라선

호남선

합계

상행(9.14)

28

5

5

6

20

64

하행(9.16~18)

57

12

15

12

54

150

합계

85

17

20

18

74

214

자세한 사항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 또는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로 문의하면 된다.

코레일은 ‘안전’이 최우선 가치라는 원칙에 따라, 추석 연휴를 대비하여 주요 역 접객시설 점검 및 차량에 대한 특별정비를 하는 등 열차 안전운행에 만전의 대비태세를 갖췄다. 13일 9시부터 18일 자정까지 24시간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홍순만 코레일 사장은 “한가위를 맞아 편안하고 안전하게 고향에 다녀오실 수 있도록 코레일 전 직원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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