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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을 타고 전국에 퍼지는 추석맞이 행복나눔봉사활동
사단법인 철우회 조회수:629 121.162.49.63
2016-09-09 16:20:57

코레일(사장 홍순만)이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누기 위해 두 팔을 걷었다.

코레일 12개 지역본부와 부속기관 등 48개 봉사단체 임직원 2천여 명은 추석을 앞둔 9월 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전사 차원의 한가위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추석 대수송 준비로 바쁜 기간에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이번 나눔 활동은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7천여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행하게 된다.

전국 철도차량정비단을 비롯한 부속기관과 12개 지역본부 및 본사 봉사단체는 ‘사랑의 도시락 배달’, ‘중증 장애인시설 정비’ 등 지역 복지시설의 여건에 맞는 나눔활동을 펼치는 한편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유재영 코레일 부사장을 비롯한 본사 사회봉사단 사무국은 9일 오전 대전 동구에 위치한 ‘평화의 마을 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시설 거주 아동에게 위문품과 온누리상품권 등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유재영 코레일 부사장은 “명절에도 기댈 곳 없는 이웃들에게 우리의 손길이 조금이나마 위안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코레일은 지속적인 나눔활동으로 따뜻한 사회, 사랑받는 철도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코레일은 명절과 연말연시 뿐만 아니라 ‘레일로 이어지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2006년부터 전국적인 코레일 사회봉사단을 조직하여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코레일 사회봉사단은 사회공헌 재원 마련을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원하는 금액만큼 기부를 하는 ‘사랑의 성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인원의 약 90%가 가입하는 등 직원들의 사회공헌과 나눔에 대한 관심도 또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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