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철우회(회장 신광순)는 철도파업 관련, 동아일보(10월 10일 자), 문화일보(10월 10일 자)를 통하여 '철도정상화 메시지'를 발표했다.
철도가 조속히 정상화 되어야 한다는 철도인들의 허브, 철우회 뜻에 (사)한국철도운수협회를 비롯하여 10여개 철도 관련 단체가 기꺼이 동참했다.
멈추는 것은 국가경제와 철도산업에도 바람직하지 않다.
2016년 10월, 우리의 철도산업을 책임지고 있는 철도인들이 하루속히 제 자리로 돌아가서 대한민국의 대동맥, 철도가 평화롭게 달려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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