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철우회는 11월 26일(목요일) 오전 11시 ‘지방철우회장 초청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지방철우회 배정남 회장, 부산지방철우회 강삼순 회장, 순천지방철우회 류철수 회장, 영주지방철우회 박준홍 회장 등 4개지역 철우회장 모두 참석했다.
서동철 관리본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간담회는 철우회 현안사항, 발전방향 등 서울철우회와 지방철우회간의 상호 상생에 대해 오찬시간인 12시를 넘겨가며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으며 급변하는 환경에 걸맞는 철우회의 미래를 허심탄회하게 대화했다.

신광순 회장은 인사말에서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방에서 온 철우회장들을 격려하며, 나날이 달라져 가는 철도환경에서의 존립과 상생의 협력방안에 대하여 많은 대화를 주고받았다. 아울러 철우회는 물론 자회사 사업과 경영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과 협력을 당부, 오찬을 함께 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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