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철우회원 여러분!
철우회장 박광석 새해 인사 드립니다.
다난했던 을사년(乙巳年)이 저물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은 붉은색 丙(병), 말 午(오)자의 “붉은 말의 해”로 말은 예로부터 힘과 속도, 그리고 쉼 없은 전진을 상징합니다.
특히 “붉은말의 해”는 뜨거운 열정과 도전, 새로운 도약을 의미 한다고 하니,
2026년 한 해는 붉은 말의 열정을 받아 한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국의 철우회원 여러분!
우리는 2025년에도 많은 어려움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친목을 다지면서 함께 걸어왔습니다.
여러모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우리 철우회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회원님들이 계시기에
우리 철우회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습니다.
지금 사회적 현실과 여건은 녹록지 않지만,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도우리 회원님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뭉쳐 응원해 주신다면
우리 철우회의 앞 날은 더욱 더 발전해 나갈 것이라 생각 합니다.
존경하는 철우회원 여러분!
항상 열린자세로 회원님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철우회가 철도인의 영원한 보금자리로 우뚝 설 수 있을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으니
회원님들께서도 모두가 철우회원이라는 자긍심과 애착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저도 늘 회원님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금년에는 반드시 건강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회원님들을 뵐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모두 모두 만사형통 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1월 1일
철우회장 박광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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