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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 속에 기관사로 책임 다한 김노한씨- 가슴 찡한 6. 25 참전실록 책으로 나와
철우회 조회수:994
2010-04-13 13:34:47
역경 속에 기관사로 책임 다한 김노한씨 가슴 찡한 6. 25 참전실록 책으로 나와 김노한(85)씨는 영주지방철우회 이사이며 영주철도참전유공자협회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김 이사는 안동에서 태어나 18세(1944)때 안동기관차사무소에 입사. 1950년 6. 25 전쟁당시 중앙선 풍기주재 기관사. 1950년 7월 5일 제천역이 적군에 함락되면서 군 작전 명령에 따라 근무해야했고 후퇴진전 속에 포화가 빗발치는 가운데 철길 위 기관차에 몸을 실고 아무리 위기사항이라도 군수물자를 수송하는 전투임무부여. 오직 자신의 지혜와 판단으로 책임 다한 철두철미한 모범 철도공무원이셨다. 전쟁기간 중 숱한 위기 상황에 비추어 생존한다는 것은 기적이 아니면 불가능한 삶을 살아온 분이시다.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 시 까지 615일 참전. 6. 25종군기장외 표창 다수. 30여년을 근무하다가 퇴직(1971. 12). 자녀는 5남 2녀로 모두 사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이사는 지금도 영주지방 참전유공자회원들과 그 가족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회장으로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 모든 분들에게 존경받는 분이시다. 아래 책자 일독을 권한다. 책자명 : 6. 25 참전 실록 발행일 : 2008년 3월 발행소 : 대한민국 6. 25 참전유공자회 발행인 : 예비역 육군중장 박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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