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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철우회, (주)더 에스앤에스 2015 work-shop 개최
철우회 조회수:1781
2015-12-28 16:17:13

 

  사단법인 철우회(회장 신광순)와 주식회사 더 에스앤에스(대표 염중실) 임직원은 1박 2일 일정으로 (12월 22일~23일), 코레일 무창포수련원에서 2015년 work-shop을 가졌다.

 

  워크숍은 2015년 (사)철우회의 전국 1만 회원 복지증진, 회원관리 방안 등 현안에 대한 다양한 방향 모색과 더불어 각자에게 부여된 직무를 진단하여 2016년 철우회가 나아갈 지표 설정 및 직원과 직원, 부서와 부서간의 팀웍을 다지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22일 오후 2시 30분, 신광순 회장은 워크숍 모두발언을 통하여 회원중심의 철우회 운영체제 확립, 보다 적극적인 신규회원 증대방안, 회원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 복리증진을 위한 수익사업구조 개선 및 사업수주 방안, 전국 1만여 회원들이 골고루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시스템 구축 등 한마디로 ‘철우회는 회원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점을 특별히 강조했다.

  또한 회원 못지않게 본회의 임직원, 상하좌우 상호간의 신뢰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개개인의 자율과 창의적 업무네트웍의 근무여건에 대한 견해도 주문했다.

 

  행사는 서동철 관리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첫 주제발표는 ‘회원관리업무 개선방안’에 대해 김학로 총무처장이 했다.

  일반회원 증대방안으로 말이 아닌 실행을 위해 오는 12월 29일 있을 한국철도공사 수도권본부(3) 퇴임식에 철우회 임원이 직접 참석하여 철우회원 가입에 대해 홍보하기로 했다.

  그 외에도 명예회원 관련 정관 검토, 법인회원에 대한 인센티브 및 확대방안, 동호회 활성화 및 확대방안, 직능단체 회원 흡수 방안 등 회원관리 업무 전반에 대한 폭넓은 아이디어 제시와 토론이 예정시간을 훌쩍 넘겨 1시간 넘게 이어져 회원의 중요성에 대해 모든 참석자들이 재인식하게 되었다.

 

  이어서 더 에스앤에스 박정권 사업 1팀장의 고용노동부 지원금 확대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었다.

  세부적으로는 취업성공패키지 고용촉진 지원금, 고령자 고용지원금, 장애인 고용 장려금 등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제시하고 토론에 나섰다.

 

  다음은 철우회 회보의 전문잡지화 방안에 대해 장태창 기자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회원에게 단순히 알리는 소식지의 한계를 넘어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수익창출과 철도매거진의 일정부분 기능을 담당, 철도퇴직자 및 각종 철도단체의 허브역할을 위한 콘덴츠 및 부대사업에 대한 포괄적 방향과 아이템을 제시했다.

 

 

  워크숍 주제 발표와 토론 등 첫날 일정을 모두 마친 첨석자들은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저녁식사를 했다. 식사자리에는 대전 출장을 마치고 온 (주)더 에스앤에스 염중실 대표, 김창열 상무도 합류, 철우회 임직원의 단결과 화합의 만찬시간을 가졌다.

 

  무창포 겨울바닷가 산책으로 하루를 시작한 23일, 첫 주제발표는 (주)더 에스앤에스 김창열 상무가 맡았다.

  ‘자회사 운영방안’ 설립취지 및 운영방향, 2016년도 사업계획, 2016년도 사업 추진계획 등 자회사 경영전반에 대하여 디테일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아울러 철우회 생존을 위한 중장기 사업 플랜,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과 인력운영, 철우회와 자회사의 역할분담과 업무공조에 대해서도 발표와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자회사 직원 자질향상방안’을 주제로 김영길 부장의 프리젠테이션이 있었다.

  김영길 부장은 특히 직원 자질향상방안으로 ‘교육’을 강조했다. 자회사 임직원은 물론 숙사관리현장의 사업소장, 관리원들의 서비스정신과 전문성 함양을 위해 코레일 인재개발원 위탁교육방안도 하나의 대안으로 제시했다.

 

 

  2015년 사단법인 철우회 work-shop의 주제발표를 마치고 곧바로 강평(마무리)이 이어졌다.

 

  신광순 회장은 워크숍을 통해 제시된 의견은 실행계획을 세워 차질 없이 추진해주길 당부하고, 철우회 창립 50년만에 처음 하는 워크숍이었지만 아주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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