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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철우회장배 바둑대회 개최
철우회 조회수:1031
2015-09-25 16:29:40

23일 용산 철도회관 본선 6개팀 참가...

 

 

 

  9월 23일(수요일), 제22회 철우회장배 바둑대회가 용산 철도회관에서 개최되었다.

  행사 진행을 맡은 서동철 관리본부장은 식순에 의거, 선수 소개와 내빈을 소개했다.

  대회에는 예선(9월 11일)을 거쳐 본선에는 6개팀, 총 24명(서울 8명, 대전 4명, 부산 4명, 순천 4명, 영주 4명)의 기사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는 권태문 철우회 수석부회장, 철도공상회 권영재 회장, 김진성 차우회장, 홍세범 전기동우회장, 김상곤 재무경영동우회장, 철도경영연구협회 윤인균 회장, (사)한국철도운전기술협회 김호균 회장이 참석했다.

 

 

 

 

  또한 배정남 대전지방철우회장, 강삼순 부산지방철우회장 등 약 40여명의 내빈이 참석, 바둑대회에 대한 열기를 더했다.

 

 

  (사)철우회 정구섭 부회장은 내빈 및 참가자들에게 22년 전 바둑대회를 처음으로 만든 김주홍 철도인의 뜻과 함께 철우회장배 바둑대회의 역사와 경과보고를 했다.

 

 

 

 

  신광순 철우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바둑대회를 잘 치르기 위해 홍보, 장소 등 회원관리부에서 신경을 썼지만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회원님들이 참가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비록 승패가 있는 게임이지만 우리 모두는 같은 철도인이며, 철우회원이라는 점을 생각하시고 페어플레이를 당부드립니다. 오늘 대회를 위해 멀리 지방에서 와주신 지방철우회장님, 직능단체 회장님들, 특히 이 대회를 만드신 김주홍 선배님의 자제분이 와주신데 대하여 철우회 임직원과 1만 회원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대국에 앞서 이영기 심판위원장은 몇 가지 대회 규정을 설명하고 멋진 대국이 될 수 있도록 선수들의 파이팅을 주문했다.

 

 

  오전 오후로 나뉘어 치러진 대국의 분위기는 한마디로 뜨겁고 승부욕으로 달아올랐다.

  언제나 게임의 승패는 비정한 것, 제22회 철우회장배 바둑대회의 결과는 예정시간 보다 늦게 끝났으며,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개인전 우승은 서울A팀 배종규 회원, 준우승은 서울B팀 황선규 회원, 3위는 부산지방철우회 권지현 회원이 차지했다.

 

 

  단체전 우승은 서울A팀, 준우승은 영주지방철우회, 3위는 서울B팀, 나머지 3개지방철우회는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주홍상(특별상)은 전통에 따라 참가선수 중 가장 연장자인 영주지방철우회 안영조 회원이 받았다.

 

  제22회 철우회장배 바둑대회는 시상식과 함께 철우회 집행부가 준비한 다과를 즐기며 대회의 대미를 갈무리했다.

 

 

 

 

 

 

 

  장태창 기자  itrail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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