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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순 회장, 협회장 오찬간담회 개최
철우회 조회수:860
2015-04-10 09:40:48
개나리, 참꽃 등 봄꽃이 아름답게 피어나는 4월 8일 사단법인 철우회 신광순 회장은 철도인의 화합과 상호 비전을 위하여 협회장 오찬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사)한국철도운수협회 오광부 회장, (사)한국철도운전협회 김호균 회장, (사)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 정준근 이사장, (사)한국철도정보통신기술협회 김조찬 회장, (사)한국철도건축기술협회 서진철 회장, (사)한국철도경영연구협력회 김호주 부회장, (사)한국전기철도기술협력회 류근배 부회장, (사)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 이기창 부회장, (사)한국철도물류협회 손영수 부회장, (사)한국철도시설협회 이봉균 사무국장 등 협회를 대표하는 이들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철도퇴직자의 맏형격인 (사)철우회를 중심으로 새로운 관계를 모색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나아가 협회, 직능단체(동우회)각종 철도 관련 단체, 철도관련 대학을 아우르는 이른바 철도인의 허브(hub), 철도의 목소리를 정부는 물론 대내외에 알리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채널(매체) 같은 것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뿐만 아니라 우리(협회)의 존립을 위해서라도 수익사업을 발굴하고 정보를 공유해야 한다. 예를 들어 남북한 경의선, 경원선 연결사업, 철도물류사업의 분사 등 알게 모르게 철도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구체적으로 보자면, 물류사업과 유지보수사업의 아웃소싱 등 사업방향에 대해 철우회와 협회가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방향에 대해서도 점심시간을 넘겨가면서까지 열띤 토론과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사)철우회 신광순 회장은 취임 인사와 더불어 “철우회와 협회는 협력과 발전적 관계이지 같은 사단법인이라고 해서 경쟁관계가 되어서는 안된다. 3개월에 한번 이 모임을 정례화하겠다. 철우회가 1만여 회원은 물론 협회, 직능단체의 큰집답게 시간적, 공간적, 경제적인 배려, 양보와 대화로 공동의 이익을 위해 기꺼이 리더가 되겠다.”며 협회의 협조와 단결을 강조했다. 이어진 오찬에서는 선배 후배 동료, 그야말로 하나된 철도인으로서 끈끈한 우정을 한잔 술로 나누며, 앞으로 잘해보자는 비전의 의지를 과시하며 2015 협회장 오찬간담회를 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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