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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대 (사)철우회장 신광순 전 철도공사 사장 선임
철우회 조회수:1067
2015-03-01 13:56:35
사단법인 철우회는 2015년 중앙위원 정기총회를 2월 27일 개최했다. 용산 용사의 집에서 열린 중앙위원 정기총회는 김시원 회장을 비롯하여 중앙위원 53명(60명), 이사, 감사 등 74명이 참석했다. 서동철 관리본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중앙위원 정기총회에서는 제1호의안으로 2014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제2호의안으로 201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제3호의안으로 임원선출이 주요 의제로 상정되었다. 중앙위원들은 보고된 의안을 원안대로 심의 가결하고, 3년 임기를 마치고 물러나는 김시원 회장에 이어 사단법인 철우회를 이끌어 갈 제14대 철우회장 선임에 들어갔다. 시우회 김형식 위원의 추천을 받은 신광순 전 철도공사 초대 사장이 제14대 철우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양석호 감사의 연임에 이어 조한익 철우산악회장이 3년 임기의 감사로 선임되었다. 지난 3년동안 (사)철우회의 발전을 위해 애써 오신 김시원 회장은 그동안 철우회 운영에 협조해주신 이사, 감사 그리고 중앙위원들께 감사를 표했다. 또한 철우회를 이끌어 갈 신광순 회장께도 진심어린 축하와 당부로 철우회의 발전과 내일을 기원했다. 제14대 철우회장으로 선출된 신광순 신임회장은 수락인사에서 “철도인의 중심인 철우회의 발전과 회원들을 위해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시원스레 강조했다. 신임 신광순 회장은 철도공사 초대 사장과 철도청의 마지막 청장을 지낸 이력과 더불어 카리스마 넘치는 철도의 CEO 출신이다. (사)철우회장의 임기는 3년으로 2015년 3월부터 시작된다. 2015 (사)철우회 중앙위원 정기총회는 전임 김시원 회장, 신임 신광순 회장, 13대 이사들과 기념촬영을 끝으로 갈무리했다. 이어진 오찬장에서는 떠나는 김시원 회장에 대한 아쉬움과 수고에 대한 인사와 건배가 이어졌다. 더불어 신임 신광순 회장에 대한 덕담과 축하, 희망과 기대가 서린 술잔이 끝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새 패러다임의 철우회를 약속하며 오찬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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