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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사)철우회 신년 인사회 개최
철우회 조회수:946
2015-01-09 17:18:02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사단법인 철우회의 2015년 새해 인사회가 1월 8일 열렸다. 온화하고 순박하고 부드러운 을미년(乙未年 )청양띠 해를 맞아 용산 전쟁기념관(뮤지엄웨딩홀)에서 열린 새해 인사회에는 회원 등 철도를 사랑하는 약 300여명의 전·현직 철도인들이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이 참석했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새해 인사회는 철도의 노래가 은은히 울려 퍼지는 가운데 서동철 관리본부장의 개회(사회)로 시작되었다. 식순에 의거, 이근국 부회장이 새해 인사회에 오신 내빈을 소개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을 비롯하여 이훈섭(4대), 황해중(11대), 최기덕(13대), 신영국(15대), 김인호(19대), 김경회(20대), 손학래(22대), 신광순(24대) 전임 철도청장이 철우회의 새해 인사회를 빛내주었다. 김영관 철도청 16대 차장, 민척기(10대 철우회장) 22대 차장, 철도공사 2대 박광성 부사장, 철도시설공단 3대 김상균 부이사장, 철도공사 4대 팽정광 부사장, SR(수서고속철도) 김복환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권영재 철도공상자 회장, 안승언 홍익회장, 류기수 참전유공자회 부산회장 등 코레일의 유관단체장도 참석, (사)철우회 새해 인사회를 축하해주었다. (사)한국철도운수협회 오광부 회장, (사)한국철도운전기술협회 조규연 회장,(사)한국전기철도기술협력회 유해출 회장, (사)한국철도시설협회 강기동 회장, (사)한국철도건축기술협회 서진철 회장, (사)한국철도정보통신협회 김조찬 회장, (사)한국철도경영연구협력회 윤인균 회장이 참석했다. 이 밖에도 K종합서비스(주) 김해수 대표, 캠크린(주) 서병생 대표 및 코레일의 계열사, 민자역사 부사장(감사 포함)들, 코레일 김종철 여객본부장 등 현직 본부장, 철우회 직능단체 동우회장단, 향우산업 장정호 대표, 로테코 정준근 이사장, 의왕ICD 권태명 대표 등 철우회 법인회원, 지방 철우회장단 등 많은 전·현직 인사들이 특별히 참석, 자리를 빛내주었다. 다음은 (사)철우회 김시원 회장의 2015 새해 인사회 전문이다. <2015년 신년인사회> 안녕하십니까? 2015년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철우회원 여러분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시고 새해 인사회에 참석하여 주신 회원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특히 연초이므로 여러 가지 바쁘실 텐데도 불구하시고 우리 철우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신 정부의 국가중장기 전략위원회에서 경제부총리와 함께 공동위원장으로 계신 김인호위원장님 그리고 한국철도공사 최연혜 사장님, 또한 매년 참석하시어 변함없이 우리 철우회를 성원해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전임 이훈섭, 황해중, 최기덕, 신영국, 김경회, 손학래, 신광순 철도청장님과 내빈여러분께도 충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철우회 회원여러분! 오늘 이 자리는 새해를 맞이하여 철도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함께 모여 우리 철도의 발전을 기원하며 우리 평생 철도인들의 신년 덕담을 나누는 새해 인사회입니다. 이와 같이 뜻깊은 자리에서 새해인사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지난해는 우리 철도가 바쁘고도 어려웠던 한해였습니다. 사상 초유의 최장기에 걸친 철도파업의 후유증을 치유하면서 또한 철도산업의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철도 개혁차원의 경영혁신을 추진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철도는 여러 가지 역경과 난관이 있을지라도 지금이 116년 우리 철도 역사상 최고의 상승, 도약기를 맞이했다고 봅니다. 지난 2004년 KTX 개통은 우리 철도의 역사를 새롭게 쓰게 하는 획기적인 발전이었습니다. 시속 300km로 달리는 KTX는 빠르고 안전하고 쾌적한 철도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우리 철도의 경쟁력을 크게 높여 주었습니다. 앞으로 경부고속철도에 이어 호남고속철도 등이 개통되고 전국의 주요 도시가 KTX 망으로 구축되면 명실 공히 육상교통의 왕자답게 국민에게 꼭 필요한 생활철도로 사랑을 받으며 세계 속에 선진철도로 크게 발전될 것입니다. 특히 지난해 12월 대통령 직속의 국가 건축 정책 위원회가 북▪중▪러의 접경지역인 두만강 하류에 ‘다국적 도시’ 건설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추진되면서 동북아의 자원, 인력, 기술이 합쳐지는 거대한 통합시장이 만들어지고 그 시너지 효과는 상상을 초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북▪중▪러의 4개국 철도가 연결되고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연계하는 철도 현대화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때가 되면 우리 기차를 타고 유럽까지 여행할 수 있음은 물론 대륙철도수송에 의한 물류혁명이 크게 일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꿈의 대륙철도 시대’가 실현될 수 있도록 다함께 성원을 보내줍시다.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우리 철우회는 한평생을 “변함없이 철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설립목적에 회원 친목과 복리증진을 도모하고 철도사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저는 금년에도 이와 같은 우리 철우회의 설립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철우회와 함께 10개 직능단체가 다 같이 힘을 모아 오늘 신년인사회를 비롯한 정기총회 등 각종행사, 회원 경조사, 만남의 장소 운영, 유적지답사 등 우리 철우회원님들의 친목 및 복리증진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철도관련 협회 및 단체들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유대강화에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금년은 철우회 창립 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철우회의 지난 역사를 담은 철우회 50년사를 발간하고 회원들에게 DMZ 평화열차 등 국내 관광열차 여행 더 나아가 시베리아횡단열차 탑승기회 마련 등 우리 회원에게 즐거움과 보람을 주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일하고자 하는 회원들에게 일자리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현재 철도공사로부터 위탁받아 시행하고 있는 승무원 숙사관리 등 위탁사업을 성실히 수행하고 인터넷 레일뉴스, 카페테리아 사업, 부동산 임대사업 등의 운영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업개발에도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그동안 우리 철우회는 많은 회원님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으로 보다 나은 철우회로 발전되어 나가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금년에도 많은 회원님들의 변함없는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새해는 을미년 청양띠의 해입니다. 우리 1만여 회원님들의 가정에 온화하고 부드러운 양띠의 좋은 기운이 충만하시어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해오름달 아침 (사)철우회장 김 시 원 다음은 코레일 최연혜 사장의 축사 전문이다. -철우회 신년교례회- 안녕하십니까? 한국철도공사 사장 최연혜입니다. 2015년 을미년 새해, 존경하는 김시원 철우회 회장님을 비롯하여 전임 철도청장님, 그리고 여러 선배님들을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 (전임 철도청장) 4대 이훈섭, 11대 황해중, 13대 최기덕, 15대 신영국, 19대 김인호, 20대 김경회, 22대 손학래, 24대 신광순 아울러, 영하의 추위에도 마다않고 신년교례회에 함께해주신 내빈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반갑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로 대한민국 철도가 116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 철도는 선배님들의 땀과 열정을 바탕으로 눈부시게 발전하였습니다. 1899년 최초의 기적을 울린 이후 1960~70년대 대한민국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끌며 경제성장의 주축으로 역할을 다했고, 2004년 고속철도 개통 이후에는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재편하며 국민생활의 패러다임을 바꿨습니다. 올해 3월에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 대한민국 전역이 명실상부한 고속철도 시대로 접어들게 됩니다. 이러한 우리나라 철도의 발전은 오랜 시간 쌓여온 선배님들의 경험과 애정, 그리고 우리 후배들의 열정과 노력이 만나 빚어낸 값진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대한민국 철도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이끌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가교 역할을 하는 철우회의 존재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갈수록 전문화 ‧ 분업화되고 있는 오늘날의 철도산업 환경에서는, 철도인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구심점으로서 철우회의 의미가 한층 마음 깊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올해로 철우회가 창립 50년을 맞는다고 들었습니다. * 철우회 창립 : 1965.9.7. 먼저, 뜻 깊은 창립 50주년을 축하드리며 우리 철도인의 단합과 철도발전에 헌신해 오신 철우회 선배님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철도와 항상 함께하는 철우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올해는 우리 코레일이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지난 10년간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를 이끌어 온 코레일은 작년에는 창립 이후 최초의 영업흑자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올해는 동구권 국제철도협력기구인 OSJD사장단회의와 물류분과회의를 서울에서 유치하고, 철도 116주년을 기념하여 116명의 국민들과 함께 유라시아 대륙을 철도로 횡단하는 실크로드 익스프레스 원정대 사업도 추진합니다. 코레일은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우리 철도가 남북 교류의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다해 남북철도 연결과 대륙철도 꿈을 실현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오늘날의 코레일이 있기까지 따뜻한 격려와 애정 어린 쓴 소리를 보내주신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철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뜨거운 관심과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을미년 푸른 양의 해, 따뜻하고 포근한 양의 기운을 듬뿍 받아서 모든 선배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5년 1월 8일 한국철도공사 사장 최연혜 다음은 정부 중장기전략위원회 민간공동위원장(최경환 경제부총리 공동 의장)을 맡고 있는 김인호 전 19대 철도청장의 축사 전문이다. <2015년 철우회 신년인사회 신년사> <인 사> 을미년 새해를 맞아 철우회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김시원 회장님을 비롯한 철우회 간부 여러분, 회를 끌고 가시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 오늘 최연혜 사장님과 참석은 못하셨지만 강영일 이사장님과 철도의 현직 간부들께서 ‘최고의 철도 건설, 최고의 철도 경영, 한국을 뛰어 넘는 세계로 뻗어가는 철도’라는 한국철도의 비전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데 대해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저 보다 선배 청장님들이 많은데 저에게 이렇게 말씀드릴 기회를 회장님께서 주신 것은 아마도 제가 여기 오신 역대 청장님들의 중간에 해당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2015년 을미년 청 양띠의 해의 의미> 60년마다 반복되는 청 양띠 을미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120년 전 1895년에는 우리 모두가 기억하는 아픈 추억인 을미사변이 있었습니다, 조선왕조가 거의 패망의 길로 가고 있던 때 명성황후가 일본인들이 의해 시해되는 참담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60년 전 1955년은 6.25 전쟁이 있고 휴전 후 3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그 때는 6.25 전쟁의 상흔을 극복하고 살기위해 온 국민이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던 시절이었다고 기억됩니다. 오늘 우리나라를 이끄는 각 계의 중심적 역할을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그 때를 전후해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이와 같이 근대에 이르러 과거의 두 번의 청 양띠의 해는 대체로 불행했던 시절로 기억됩니다만 금년 2015년 청 양띠의 해는 좋은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행복한 해로 기억되기를 소망합니다. 양은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순하고 무리지어 평화롭게 사는 동물로 인식됩니다. 다만 조금 소극적, 수동적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도 있습니다. 한편 청색은 복을 기원하고 행운, 긍정의 의미를 간직하고 진취적이고 신뢰감을 주는 색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년 청 양띠의 해는 양의 좋은 이미지에 청색의 좋은 이미지가 더해져 양의 다소 부정적 이미지가 중화되고 좋은 의미만 실현되는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국가•사회적으로 희망을 갖자, 개인적으로 너무 걱정하지 말자> 금년 역시 국가•사회적으로 많은 문제와 어려움이 앞에 있습니다. 우리 회원들 한 분 한 분 개인적으로도 평탄한 생활만을 즐길 수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가 국가적으로 어렵지 않았던 해가 언제 있었습니까? 우리 모두 정부에서 나라 일을 할 때 한 해도 쉽게 넘어 갈 것 같은 해는 없었습니다. 항상 올해가 가장 어려운 해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일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도 그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오늘의 한국을 우리 시대가 이룩한 것입니다. 따라서 금년에도 나라와 사회에 예상되는 어려움들을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우리 모두가 가져도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회원들 개인적으로도 고령, 건강, 경제적 어려움에 대해 모두 걱정이 없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걱정한다고 달라지지 않는다면 너무 걱정하지 말고 편안하고 즐거운 생활을 우리 모두가 했으면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다음의 재미있는 글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라> 걱정을 할 거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지금 아픈가? 안 아픈가? 안 아프면 걱정하지 마라. 아프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낫는 병인가? 안 낫는 병인가? 낫는 병이면 걱정하지 마라. 안 낫는 병이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죽는 병인가? 안 죽는 병인가? 안 죽는 병이면 걱정하지 마라. 죽는 병이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천국에 갈 것 같은가 지옥에 갈 것 같은가? 천국에 갈 것 같으면 걱정하지 마라. 지옥에 간다면 지옥 갈 사람이 무슨 걱정이냐? <마치는 말> 새해에는 우리 회원들 다 같이 양과 같이 좋은 무리로서 친교를 더욱 나누며 모두가 전통 있고 활발한 철우회의 활동에 더욱 더 참여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 오랜 시간 몸 바쳐 일했던 철도가 한국의 가장 주요한 교통수단으로서, 국가의 기간산업으로서 많은 시련과 애로를 극복하고 더욱 발전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1월 8일 19대 철도청장 김 인 호 2015 (사)철우회 새해 인사회는 축하 케잌 커팅에 이어 오찬으로 이어졌다. 오찬은 50여 가지 뷔페음식으로 마련했다. 오찬에 앞서 코레일 최연혜 사장은 (사)철우회의 창립 50주년을 축하하고 발전을 위해 김시원 회장께 찬조금을 전달했다. 황해중 전 청장은 “무리지어 살아가는 양처럼 올해에는 계층과 지역과 분야를 떠나 갈등 없는 세상과 철도인의 화합”을 위해 잔을 높이 들었다. 신광순 전 청장은 “세계로 달려가는 우리 철도의 밝은 미래의 염원을 담아, 철우회원들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의 기원”하는 건배를 제의했다. 마지막으로 가장 연장자인 김봉목(93세) 철우회원이 “자리를 마련해준 철우회 집행부에 대한 감사와 철우회원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을미년을 보내자”며 특유의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건배를 외쳤다. 아래는 2015 (사)철우회 신년인사회에 축하 화환을 보내준 사람들이다. 코레일 최연혜사장,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영일이사장, (사)한국철도운수협회 오광부회장, (사)한국철도운전기술협회 조규연회장, (사)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 한봉석회장, (사)한국전기철도기술협력회 유해출회장, 로테코 정준근이사장, K종합서비스 김해수 대표, 코레일로지스(주) 권영석 대표, 철도고등학교총동창회 노명선 회장, 산업철도노동조합 김현중위원장, SR(수서고속철도) 김복환대표, 향우산업(주) 장정호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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