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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재무경영동우회 정기총회
철우회 조회수:803
2013-05-08 14:22:39
2013년 라일락 향이 사랑을 자극하는 푸른 5월 6일(월요일), 재무경영동우회 정기총회가 용사의 집(웨딩홀)에서 열렸다. 정기총회에는 김용범 회장, 회원 약 60여 명(일반회원 특별회원 약 400)이 참석하였고, 석판득 총무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김용범 회장은 인사에 앞서 먼저 재무경영동우회의 원로회원께 참석자와 함께 축하와 건강장수의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김영관 광복회장, 민척기 전 (사)철우회장, 홍경량, 이정구 전 재무경영동우회 회장, 김시원 (사)철우회장, 코레일 김용수 감사실장, 신동진 제천역장 등 이날 행사에 참석해 주신 분들을 일일이 호명하며 감사인사를 표했다. 김영관 광복회장은 최고 연장자로서 덕담 겸 축사를 했다. “몸은 비록 나이가 들어 노쇠하고 기억력도 오락가락하지만 마음만은 늘 회원 여러분과 함께 하고 감사한다”고 했다. 축사에 나선 (사)철우회 김시원 회장은 카카오톡으로 온 어느 사별한 부인의 스카프 에피소드를 전하면서 “퇴직자라고 하여 다 산 것이 아닙니다. 인생에서 특별한 날이 따로 없습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하는 이 시간이 우리에게 특별한 날이며, 이제는 100세를 사는 시대입니다. 살아온 만큼 살아갈 날을 생각하며 우리 모두 내일을 생각하며 오늘을 기분좋게 건강하게 삽시다” 고 힘주어 말했다. 양석호 총무는 주요 활동 보고로 회원변동사항(일반회원 107명, 특별회원 200명), 2013년도 주요활동 계획을 보고하였다. 이어 2012년도 결산(안) 심의 의결, 201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 의결은 김용범 회장이 직접 상정, 참석회원 만장일치로 승인을 받았다. 선후배의 뜨거운 우정과 동지애로 시작된 오찬장은 민척기 전 (사)철우회장의 위트 넘치는 건배사로 오찬장은 웃음꽃이 더해졌다. 2013년도 재무경영동우회 정기총회는 하루가 다르게 푸르름을 더해가는 5월처럼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며 무사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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