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우회 Home 철우회 소식 새소식(공지)

새소식(공지)   ㅣ 회원과 함께하는 따뜻한 철우회

게시글 검색
2013년 (사)철우회 중앙위원정기총회 개최
철우회 조회수:1225
2013-02-28 11:12:35
(사)철우회(회장 김시원)는 2월 26일 오전 11시 용사의 집(서울 용산)에서 52명의 중앙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위원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2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안과 201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날 총회에서 김시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철우회는 지난 한해에도 철우회 정관에 나와 있는 설립 목적대로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복리 증진을 위해 힘껏 노력해 왔습니다. 인터넷 신문사업을 시작하여 철도인이 운영하는 언론매체로서 찰도발전 기여 및 철우회 위상을 높이고 또한 커피전문점 운영사업으로 카페테리아 스테이션을 운영하는 등 새로운 사업다각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연수원 기숙사 관리 및 수도권 내 주박소 위탁관리 업무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고 하면서 철우회원의 복지확대와 철우회의 안정적 운영과 수익증대사업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총회는 김시원 회장의 인사에 이어 이재웅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다. 감사는 지난 1월 18일, 철우회 사무실에서 이재웅, 양석호 감사가 2012년(1월 1일~12월 31일)도 철우회의 결산사항, 일반회계, 숙사관리, 철도박물관 관리 및 기금 사용 등 일년간 철우회 살림살이에 대하여 꼼꼼하게 확인한 바 있다. 총회는 곧바로 제1호 의안, ‘2012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제2호 의안, ‘201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이 상정되었다. 제1호 의안인 사업실적으로는 회원 현황(’13. 1. 1일 기준-9724명) 보고와 본부조직 강화로 사업개발본부를 신설, 인터넷 신문 및 카페테리아 사업 추진을 추진하고 있다. 정관개정을 통하여 철우회 사업을 목적사업과 수익사업으로 구분하였으며,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또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수익사업 신설 그리고 박물관 관리사업 종료(2013. 1. 31)등의 보고가 있었다. 제2호 의안으로, 201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보고가 있었다. 사업계획은 회원 친목 및 복리증진 활성화와 철도사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방안 수립과 안정적, 지속적 운영을 위한 재원마련 사업을 개발, 추진하기로 하였는데, ’13년 중점 추진 사업으로, 회원친목, 복리증진, 회원취업 알선, 철우회 중  장기발전계획, 철우회 50년사 발간, 회원, 협회(동우회) 발간서적 전시회, “사회적기업 인증” 재추진 등을 보고하였다. 다음으로 (사)철우회 이근국 부회장이 회비 조정 및 회원 정비, 장학제도 개선 등 ’13년도 달라지는 제도에 대한 설명에 이어 회원명부 신주소 정비 및 취업희망자 인재풀 구축 참여의 협조사항 등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이러한 각종 의안 상정 및 보고사항에 대하여 애정어린 중앙위원의 질의사항도 이어졌다. 특히 (사)철우회 본부와 지방철우회간의 정보교류와 활성화 방안, (사)철우회원의 복지 증진과 수익 증대 사업에 관한 대책 등에 관하여 정연섭위원, 김희동위원, 정이훈위원, 김영복위원이 질문하고 김시원의장과 이근국부회장의 디테일한 답변과 부연설명으로 올 총회에 상정된 안건(2013년 예산)과 예  결산 및 신규사업에 관하여 총회참석 중앙위원들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지지로 모두 가결되었으며, 사단법인 철우회 ’13년 중앙위원총회는 폐회했다. 이날 가결된 (사)철우회 2013년 총예산은 79억 4473만 원으로 확정되었다. 이어진 오찬에서는 같은 철우회원이자 영원한 철도인들의 끈끈한 동지애로 정겨운 우정을 나누는 반가운 자리가 되었다. 오찬은 철우회원 중 가장 연장자인 김봉묵위원(91세)의 건배사와 이천훈위원(대전지방철우회장), 박수봉위원(운수동호회 중앙위원), 김영복(부산철우회)위원 등 철우회원의 단합과 건강을 제안한 건배사로 오찬시간은 갈무리되고, 건강한 모습으로 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사단법인 철우회 2013년 중앙위원 총회는 맺음했다.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