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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회 김성근 회원 올해의 기자상 수상
철우회 조회수:1032
2012-03-27 21:23:19
[사진] 올해의 기자상을 받은 김성근 회원(왼편에서 두 번째)이 이달의 기자상을 받은 동료기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편은 실버넷뉴스 정태명 위원장. 안동지회 김성근(金盛根·77·영지청 영업국) 회원이 지난 3월 26일 (사)실버넷운동본부에서 운영하는 실버넷뉴스가 소속 기자에게 주는 최고의 영예인 2011년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실버넷뉴스는 실버 기자들이 주축이 되어 실버세대의 표현창구를 다양화하고, 은퇴한 노년의 지적 능력을 환원하는 발판을 마련하려는 취지로 설립 10년의 역사를 지닌 온라인 언론매체다. 실버넷뉴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외국에 걸쳐 현재 181명의 실버 기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올해의 기자상’은 한 해 동안 실버넷뉴스에 심도 있는 기사를 가장 많이 게재한 기자에게 주는 영예로운 상으로, 김 회원은 2011년에 150여 건의 기사를 싣는 노익장을 과시하여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3년 전에 실버넷뉴스에 몸담은 김성근 회원은 활발한 취재활동을 해오면서, 특히 현직에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철도가 일제강점기에서 광복, 6·25전쟁을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열악한 역경을 극복하고 국가의 동맥으로서 역할을 다한 발자취와 철도인들의 애환을 심층취재 해 전국에 널리 알리는 일에 주력해오고 있다. 김 회원은 지면을 통해 ‘시와 추억이 있는 간이역’, ‘철마 110년 영고의 자취’, ‘한국의 기차역’ 등 기획기사를 40여 회 연재한 바 있다. 또, 지역의 역사, 민속, 전통 등 향토문화를 주제로 한 기사와, 작년에는 6·25전쟁 당시 유엔 참전국들의 고귀한 희생과 공훈을 재조명하는 ‘6·25 참전 유엔군 이렇게 싸웠다.’ 제하의 기획물을 연재하는 등으로 두터운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노기자다. <안영조·영주지방철우회 상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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